1973년 설립된 백마공예를 이어 토리 가인스토리는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일관된 회사 철학으로 고집스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한복 패브릭을 이용한 반짇고리는 2008년에 와서 해외 유명 디자이너 패브릭의 보관함으로 변신했고, 한복의 화려한 색감의 장식품들은 화려한 색상의 아이들의 놀이개감으로 변신했습니다. 하지만 40년 노하우와 수십 년 제품을 만들던 장인들의 기술과 정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40년 고집과 장인정신으로 하나뿐인 수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토리 가인스토리는 작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리 가인스토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판매 사이트를 통해 스페인, 미국, 영국, 브라질, 덴마크, 캐나다, 일본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판매되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토리 가인스토리' 소개 중)